여권도 비행기도 필요 없는, 서울에서 두 시간 반.
올가을, 단양의 축제와 자연·액티비티·로컬을 여행하며
나만의 시선으로 콘텐츠를 만들 청년 60명을 찾습니다.
블로그, 유튜브, 숏폼, 인스타그램 중
내게 익숙한 한 가지 방식으로 단양을 기록해 주세요.
2026. 10. 3.(토) ~ 10. 5.(월) · 2박 3일
접수 2026. 9. 1.(화) ~ 9. 20.(일) 24:00
선정 결과 9. 23.(수) 개별 안내
평소 운영하고 있는 채널이면 충분합니다.
가장 익숙하고 자신 있는 한 가지 분야를 선택해 주세요.
※ 아래 일정은 예정된 내용으로, 축제 운영 및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세부 일정은 참고용으로 확인해 주세요.
서울에서 출발해 점심 무렵 단양에 도착합니다.
첫날은 제28회 온달문화축제의 공연과 체험, 먹거리와 사람들을 자유롭게 만납니다. 낮의 활기부터 해가 진 뒤 펼쳐지는 야간 공연과 빛의 장면까지,
축제의 하루를 각자의 시선으로 기록합니다.
둘째 날에는 자연·액티비티·감성여행 중 하나의 코스를 선택합니다.
동굴과 숲길을 천천히 걷거나, 하늘과 바람을 온몸으로 만나거나,
강변과 읍내의 장면을 따라갑니다.
저녁에는 다시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베스트 장면을 나눕니다.
같은 날, 같은 단양이 얼마나 다르게 기록될 수 있는지 발견하는 시간입니다.
마지막 날에는 단양구경시장과 읍내를 천천히 둘러봅니다.
시장의 먹거리와 로컬 상점, 수변과 카페에서 단양의 일상적인 얼굴을 만납니다.
여행을 마치기 전, ‘단양에 다시 오고 싶은 이유’를 사진 한 장과 문장 하나로
남기고 서울로 돌아옵니다.
신청서에 희망 코스를 1~3순위까지 작성해 주세요.
코스별 20명 내외로 운영하며, 참여 분야와 신청 내용을 고려해 최종 배정합니다.
동굴과 기암, 강과 봉우리를 따라 오랜 시간 동안 만들어진 단양의 풍경을 발견합니다.
높이와 속도, 바람과 움직임을 직접 경험하며 단양의 생생한 순간을 기록합니다.
바라보는 위치가 달라질 때마다
새로운 단양의 풍경을 만납니다.
※ 방문 장소와 세부 체험은 기상 및 현장 운영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함께 시간을 보내는 공식 일정은 세 번입니다.
콘텐츠 제작은 여행 후 각자의 일정에 맞춰 진행합니다.
참가비 없이 이동·숙박·식사·체험을 지원합니다.
참여자는 전 일정에 함께하고, 약속한 콘텐츠를 완성해 주세요.
개인 기념품 구입이나 일정 외 개별 활동은 본인 부담입니다.
단양군과 운영기관은 해당 콘텐츠를 사업 홍보, 공식 채널, 결과자료집 및 온라인 아카이브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선정 후 입금하며, 전 일정 참여와 필수 콘텐츠 제출이 확인되면 전액 반환합니다.
여행이 끝난 뒤, 우수 콘텐츠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입니다.
내가 발견한 단양의 장면과 이야기가 더 많은 사람의 다음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시상 부문과 세부 혜택은 추후 안내합니다.
약 15분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콘텐츠 기획과 프로젝트 참여 의지를 중심으로 선정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익숙한 관광지,
당신에게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여행지.
당신이 남긴 한 장의 사진과 한 편의 이야기가
다음 사람을 단양으로 이끄는 첫 장면이 됩니다.
2026. 9. 20.(일) 24:00까지
단양으로 떠나기 →